제주-후쿠오카 하늘길 6년 만에 재개…JTO, 일본 규슈 공략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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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3 14:36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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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가 6년 만에 재개된 제주-후쿠오카 직항 노선의 조기 안착을 위해 일본 현지에서 전방위 관광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22일 일본 후쿠오카 텐진 라이온광장에서 직항 노선 재개를 기념해 체험형 팝업 카페 ‘The Jeju Four Seasons–제주의 선물 in Fukuoka’를 운영하며 규슈 지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장에서는 메밀과 우도 땅콩,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다과와 동백차·메밀차·감귤향 커피를 선보여 현지인들의 발길을 끌었습니다.
또 제주의 사계절과 문화를 담은 사진 전시와 함께 우무, 귤메달, 제주한잔 등 제주 스타트업 제품도 소개해 트렌디한 제주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귀포시 신흥2리 동백마을 주민들이 동백기름 샴푸바 만들기 시연을 진행했고, 컬러랩제주는 제주 색채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MZ세대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주요 언론과 여행업계 관계자들도 참석해 직항 노선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후쿠오카 노선이 제주 관광 회복의 마중물이 되도록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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