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 관광객 24만5000명 제주 찾는다…전년 대비 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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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11 15:57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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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전경.
올해 설 연휴에 24만5000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11일)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관광객 24만5000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3만1161명 대비 6.0% 증가한 것입니다.
일별로 보면 13일 4만3000명, 14일 4만3000명, 14일 4만3000명, 15일 4만6000명, 16일 3만6000명 17일 3만8000명, 18일 3만9000명 등 하루 평균 4만800여 명이 제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항공 공급 좌석도 크게 늘었습니다. 국내선 공급 좌석은 24만5천234석으로 지난해 설 연휴 21만9494석보다 11.7% 증가했으며, 운항 편수 역시 1천164편에서 1263편으로 8.5% 늘었습니다.
국제선 공급 좌석은 2만2821석에서 3만1655석으로 확대됐고, 운항 편수도 124편에서 171편으로 증가했습니다.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기상 상황, 당일 예약 등의 사유로 일자별 탑승률과 입도객의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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