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향목로타리클럽, 헌혈 활성화 위한 헌혈자 기념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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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12 13:50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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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향목로타리클럽이 어제(11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을 방문해 도내 헌혈 활성화를 위해 100만원 상당의 헌혈자 기념품을 지원했습니다.
제주향목로타리클럽은 지난 1월 17일 ‘지역을 밝히는 작은 나눔, 큰 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2026 사랑나눔 겨울 바자회를 개최했으며, 행사 수익금 일부를 도내 헌혈자 지원에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이번 물품 지원을 실시했습니다.
클럽은 바자회 외에도 국제로타리 3662지구와 함께 소아마비 퇴치기금 기탁 및 지역 장애인·불우가정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나눔과 봉사 정신을 지역사회에 실천하고 있습니다.
권영안 제주향목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과 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은 회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실천하는 봉사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과 헌혈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선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 원장은 “제주향목로타리클럽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도민 건강과 생명 수호를 위해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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