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설 연휴 ‘민관 합동 관광대책 종합상황실’ 운영…5개반·227명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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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12 13:52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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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기간 도민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도록‘민관 합동 관광대책 종합상황실’을 본격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행정시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종합상황반, 카지노반, 관광정보센터 등 5개 분야 상황반에 227명을 편성해 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관광객의 불편 사항을 접수하고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관광불편신고센터(1533-0082)를 상시 운영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합니다.
신고센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그 외 시간(오전 7~9시, 오후 6~10시)에는 공항 안내센터 접수를 통해 민원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제주공항·제주항 여객터미널 내 종합관광안내센터(064-742-8866)와 제주관광정보센터(064-740-6000)를 통해 교통, 숙박, 관광지 안내 등 맞춤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연휴 시작 전날인 13일에는 제주도관광협회 주관으로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에서 국내외 관광객 환영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윷놀이 등 다채로운 민속놀이 이벤트를 마련해 제주 방문객들에게 명절 분위기와 따뜻한 환대의 정을 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중 기상악화 등으로 인한 공항 내 체류객 발생 등에 대비하여 제주지방항공청, 공항공사 제주공항 등과 상시 연락 체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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