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기당미술관, 변시지 탄생 100주년 특별전 연계 ‘필드노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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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1 15:06 조회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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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공립 기당미술관이 변시지 탄생 100주년 특별전과 연계한 체험형 문화예술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당미술관은 오는 9월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기당미술관×사진가 김동연의 필드노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변시지 화백의 예술세계를 서귀포의 자연과 장소로 확장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김동연 사진작가와 함께 서홍동 변시지 그림정원을 시작으로 솜반천과 하논분화구를 거쳐 기당미술관까지 걸으며 주변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지원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습니다.
회차별 15명씩 모두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기당미술관 누리집에 게시되는 QR코드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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