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범죄취약지 50곳 집중 관리…이상동기범죄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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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16 10:20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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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이 흉기난동 등 이상동기범죄와 관계성 범죄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제주경찰청이 오늘(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두 달 동안 도내 범죄다발지역과 다중운집장소 50곳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합니다.
광역예방순찰대 순찰팀을 2개 팀에서 3개 팀으로 늘리고, 기동대와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제주공항과 전통시장, 지역 축제장 등에서 예방순찰을 강화합니다.
스토킹과 가정폭력,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는 신속한 출동과 초동 대응을 강화하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선제적 조치와 피해자 보호에도 나섭니다.
또 살인예고와 공공장소 흉기 소지 등 이상동기범죄에는 신속한 수사와 엄정 대응을 추진하고, 온라인 모니터링과 지역사회 협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고위험 정신질환자에 대한 응급입원과 응급병상 확보 등 정신응급 대응 기반도 확충할 방침입니다.
제주경찰청은 경찰력을 총동원해 범죄예방과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도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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