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표 스포츠 스타 구자철, 제주대 명예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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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7 11:40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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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대표하는 축구 스타 구자철 전 국가대표 선수가 제주대학교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제주대학교는 지난 6일 제주 그린필드CC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2026 제주대 하영나눔 자선모금 골프대회’와 연계해 구자철 선수를 ‘JNU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제주SK FC U-18 코치와 유소년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는 구자철 선수는 오는 2028년 9월까지 2년간 제주대학교의 대외 홍보 활동을 맡게 됩니다.
제주대는 국가대표팀 주장과 독일 분데스리가 등 세계 무대를 경험한 구자철 선수의 도전 정신과 성실함이 재학생과 예비 대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입학식과 졸업식, 체육대회 등 주요 행사 참여와 특강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고, 제주대와 지역사회, 제주SK FC를 잇는 스포츠·교육·문화 협력에도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구자철 선수는 “제주대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뜻깊다”며 “글로벌 거점국립대로서 제주대의 위상을 높이는 데 발로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양덕순 제주대 총장은 “구자철 선수의 도전과 열정,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며 제주대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기여해 줄 것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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