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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새벽 추위 막은 따뜻한 관심…제주 드림타워 직원들, 실종자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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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10 11:1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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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실종자 조기 발견 기여한 드림타워 서베일런스팀 박성현 주임(왼쪽)과 보안팀 강지완 사원(가운데)이 제주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롯데관광개발 제공.
지난 9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실종자 조기 발견 기여한 드림타워 서베일런스팀 박성현 주임(왼쪽)과 보안팀 강지완 사원(가운데)이 제주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롯데관광개발 제공.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직원들이 새벽 시간 실종자를 조기 발견한 공로로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제주 드림타워는 실종자 발견에 기여한 서베일런스팀 박성현 주임과 보안팀 강지완 사원이 어제(9일) 제주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새벽 4시쯤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인근을 배회하던 지적장애인 실종자 A씨를 발견하고, 실종경보 문자와 인상착의가 유사한 점을 확인한 뒤 즉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당시 새벽의 낮은 기온으로 장시간 노출 시 위험이 우려됐지만, 신속한 신고로 A씨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경찰은 두 직원의 세심한 관찰과 빠른 대응이 실종자 보호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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