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행복공작소, 전국장애인체전 응원·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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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15 10:04 조회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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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행복공작소가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응원과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행복공작소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서귀포시민축구장에서 열린 남자 11인제 축구 경기장을 찾아 제주 선수단과 동료 직원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행복공작소 소속 직원 1명이 제주특별자치도 대표 선수로 출전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임직원들은 전국 각지에서 제주를 찾은 선수와 가족, 관계자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경기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행복공작소는 2019년 설립된 제주지역 최초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중증·고령 장애인에게 조경관리와 환경미화,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복공작소 관계자는 장애인 근로자가 제주를 대표해 전국대회에 출전한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환경,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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