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골목식당 5곳 신메뉴 개발…12월 재개장 지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15 14:32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제주도가 도내 골목식당 5곳의 특색을 살린 신메뉴를 개발하고, 오는 12월까지 매장 재개장을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2026 소상공인 로컬브랜드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외식업체 5곳을 대상으로 메뉴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외식 전문 자문을 맡은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식당별 브랜드 기획 방향을 공유하고, 개발 메뉴를 시식하며 개선 의견을 나눴습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제주시의 오직 흑돼지와 물꾸럭과올랭이, 동백키친, 서귀포시의 삼수정식당과 볼고롱짬뽕본점입니다.
시연회에서는 제주산 식재료와 식당별 특성을 결합한 신메뉴 10종이 선보였습니다. 흑돼지 쌈장마요 알배추구이와 흑돼지 한치 두루치기, 고사리산슬덮밥, 물꾸럭지리탕 등 다양한 메뉴가 소개됐습니다.
제주도는 시연회 의견을 반영해 현장 조리 교육과 조리법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오는 11월 최종 점검을 거쳐 12월까지 매장별 새 단장과 재개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