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부적절한 댓글은 일괄삭제합니다. 최근 부적절한 댓글이 늘어 당분간 댓글 기능을 차단하오니 양해바랍니다.    

교계뉴스

'섬식정류장 등 추가 도입 중단' 제주도, BRT 개선 방안 11월 마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13 11:25 조회6회 댓글0건

본문

사진은 제주시 서광로 섬식정류장사진은 제주시 서광로 섬식정류장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를 더 이상 추가 도입하지 않기로 방침을 세운 제주도가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정책자문단을 꾸려 개선 방안을 다음 달(11월)까지 마련합니다.

현재 운행 중인 BRT 1단계 구간(동광로~서광로~도령로~노형로, 아라초~달무교차로)과 최근 확정 고시된 2단계 구간(국립제주박물관~삼양검문소 교차로~신광사거리)이 검토 대상입니다.

정책자문단은 이해관계자와 도민 의견 수렴, 기존 BRT 시설 운영 실태와 현황 분석, 향후 BRT 시설 운영 방안 검토, 정책 권고안 도출 등을 맡습니다.

그동안 정책자문단은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등 주요 쟁점의 대안을 비교하고 행정·재정 여건을 함께 고려해 11월 정책 권고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민 의견 수렴은 전문 기관 설문조사와 이해관계자 면담을 통해 이뤄집니다.

설문조사는 전문 기관에 위탁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면담은 BRT 노선 주변 지역 도의원과 주민자치위원회, 운수업체, 상가, 학생 대표 등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기존 BRT 시설을 점검하고, 교통 관련 데이터와 민원 현황을 분석해 운영 효과와 문제점을 살피게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